포핸드 그립 바꾸기: 손 위치 확인과 2주 적응 기록
포핸드 그립을 바꿀 때는 손잡이를 돌리는 각도만 외우기보다 같은 손 위치를 다시 잡고, 편안한 타점에서 라켓 면을 조절할 수 있는지 를 확인해야 합니다. 이스턴·세미웨스턴 중 하나가 모든 사람에게 정답인 것은 아닙니다. 아래 2주는 적응 과정을 기록하기 위한 예시입니다. 교정 완료 기한이 아니며, 통증이나 큰 불편이 있으면 일정을 채우려 하지 말고 코치와 방향을 다시 확인하세요. 손 위치와 손잡이 크기를 구분합니다 여기서 그립 종류는 손잡이를 어느 면으로 잡는지를 말합니다. 손잡이 둘레를 뜻하는 그립 사이즈와는 다릅니다. 같은 사이즈의 라켓에서도 잡는 면이 달라질 수 있고, 오버그립을 여러 겹 감으면 손잡이 두께와 면을 느끼는 정도가 달라집니다. 손이 미끄러져 자꾸 돌아가는 문제인지, 타점이 늦어서 면이 열리는 문제인지 먼저 살펴보세요. 공이 나간다는 이유만으로 그립부터 바꾸면 다른 원인을 놓칠 수 있습니다. USTA의 포핸드 안내도 그립 이름 자체보다 라켓 면을 조절하고 공을 코트에 넣는 일을 강조합니다.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대표 위치를 확인합니다 손잡이 끝에서 라켓 헤드 쪽을 바라보고 스트링 면을 세워 둔 상태에서, 손잡이 맨 위 평평한 면을 1번으로 잡아 시계 방향으로 번호를 센 설명입니다. 검지의 손바닥 쪽 밑관절과 손바닥 아래쪽 살집이 닿는 위치를 확인합니다. 그립 오른손 기준 대표 면 적응할 때 확인할 것 이스턴 포핸드 3번 면 손을 다시 잡아도 위치와 라켓 면이 비슷한지 세미웨스턴 포핸드 4번 면 변한 면 방향에 맞춰 타점과 스윙이 연결되는지 웨스턴 포핸드 5번 면 낮은 공 등 불편한 상황까지 조절할 수 있는지 이 표는 Coach Rico의 그립 안내를 참고한 대표 위치입니다. 손 모양과 세부 지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, 숫자만 맞춘다고 타격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. 왼손잡이는 위 시계 방향 번호를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손 위치를 반대 방향으로 확인해 지도받으세요. 사진이나 거울 화면은 좌우가 뒤집혔는지도 확인합니다. 1~3일: 공 없...